IVE

Menu

“you call it love”

< 사랑을 담는 일을 하는 사람 >


매일 다른 사랑들을 담다가, 찍힌 제 사랑을 보려니 감회가 새로워요.
눈을 마주치는 그 순간, 어색해서 터져나오는 웃음.
그 순간과 웃음에 담겨있는 짧지만 둘만 아는 것들.
사진에 고스란히 남겨진 우리의 가장 예쁜 순간.
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영원을 약속하는 이 소중한 가운 데, 많은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.

사진가 장윤정

Back To Pag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