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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How about this?”

MARCH 2024

“정말 꿈같은 멋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.”

이번에 느낀 것은 관련된 모든 분들이 자신의 크리에이티브를 고집하고 긍지를 가지고 ‘더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’ ‘이건 어때?’라고 직종 상관없이 의견을 내는 모습, 그리고 좋은 것이 올라갔을 때 박수치고 칭찬하거나 서로 리스펙트를 하면서 열심히 마주하는 모습에 굉장히 감명을 받았습니다.

NUMERO TOKYO Life / Editor’s Post

YOU CALL IT LOVE!

Thx to – eeyoo plan / deibe / frais seoul / sogong / oheuni atelier

Photographer – Kim kyung seo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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