© Studio IVE


PHOTOGRAPHER – LEE YU R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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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봄에는 뭔가 활기차고 상쾌한 느낌이 있어서 남몰래 숨겨둔 물건을 꺼내고 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.”
우리는 사진가 이유린의 사진을 24년의 봄, 설렘으로 꺼내어 봅니다.
사진가 이유린은 ‘우리가 사랑하는 것들 안에서’라는 주제의 미학을 구현합니다. 그녀의 작업은 웨딩사진 안에서 표현되는 감정의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고 사랑스럽게 담아내고 있습니다.
봄 같은 그녀의 감성과 따뜻한 시선을 앞으로 기대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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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.s 함께해 준 태준 슬기의 가족과 사랑 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.












